김용만·박나래·김태리 확진…방송가 코로나 확산세 지속(종합)
(왼쪽부터) 개그맨 김용만, 개그우먼 박나래 [MBN·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김정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20만 명대에 진입한 가운데 방송가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2일 뭉친프로젝트 등 각 소속사에 따르면 코미디언 김용만에 이어 박나래, 배우 김태리도 코로나19
- 연합뉴스
- 2022-03-02 19: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