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2차 접종’ 김태리 코로나 확진… 소속사 “특별한 증상 없다”
배우 김태리(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2일 “김태리는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선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진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진행했고, 지난달 26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며, 즉시 모든 스케줄
- 세계일보
- 2022-03-0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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