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코로나19 확진…'나혼산' '놀토' 등 녹화 일정 취소
2일 오전 PCR 검사 양성 반응 박나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더팩트 DB 개그우먼 박나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모든 일정을 취소한다. 2일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나래는 이날 오전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선제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양성 반응에 따라 자가격리에
- 더팩트
- 2022-03-0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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