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김용만·김태리 확진…방송가 코로나로 연일 '빨간불'[SS초점]
방송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일 각 소속사에 따르면 방송인 김용만에 이어 박나래, 배우 김태리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김용만과 박나래는 모두 3차 백신 접종 완료자로, 현재 건강에 큰 이상 없이 재택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역시 지난 2일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 스포츠서울
- 2022-03-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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