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박명수 코로나 확진된 듯…연락 안 돼, 많이 아픈 모양" ('라디오쇼')
방송인 김태진이 박명수 대신 '라디오쇼' DJ 자리에 앉았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진은 오프닝에서 "제 별명이 퀴귀, 퀴즈계의 귀염둥이 아닌가. 별명이라는 게 허물없는 관계에서 부를 수 있다. 여러분과 저도 체면 안 차리고 볼 수 있는 사이라고 믿는다"라며 "'박명수의 라디오
- 텐아시아
- 2022-03-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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