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김지혜,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 "응 안 아파"
코미디언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직접 근황을 전했다. 박준형은 5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유리 리포터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김유리 리포터가 "(코로나19) 증상이 많이 심하지 않고 지나가기를 기도한다"고 걱정하자 박준형은 "응 안 아파"라고 답했다. 이어 "그냥 지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2022-03-0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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