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김숙, 인생 잘 산 티 팍팍…"집앞에 둔 음식"
개그우먼 김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절친들의 음식 선물에 감동했다. 김숙은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6일차. 이제 이틀 남았어요. 집앞에 음식 주고 가는 천사, 잘 먹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이 김숙을 위해 만든 각종 반찬과 먹음직스러운 도토리묵이 담겨 있다. 앞서 하재숙 역시 김숙을 위해
- 엑스포츠뉴스
- 2022-03-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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