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키, 완전 무장 근황 “합법적 외출, 확진자 사전투표했다”
사진=키 인스타그램 캡처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가 지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5일 키는 인스타그램에 ”합법적 외출. 확진자 사전투표 했어용. 아 추워 집에서 놀토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을 앞두고 완전 무장한 차림인 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키는
- 세계일보
- 2022-03-06 17: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