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확진' 현아, 재택치료 중에도 몸상태 나아지지 않네.."38.5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알린 현아가 재택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현아가 개인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아가 직접 체온계를 통해 열을 측저한 것으로, 38,5도로 고열을 나타내고 있다. 여전히 미열이 있는 듯한 모습. 팬들은 "언니 힘내세요", "빨리 나아야할 텐데", "진짜 요즘 코로나 사방에서 난리구나 ㅠㅠ
- OSEN
- 2022-03-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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