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측 "코로나19 확진 여파, 데뷔 일정 연기"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의 데뷔 일정이 연기됐다. 아일리읜의 소속사 측은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예정된 데뷔 일정이 4월로 연기되었음을 밝혔다. 아일리원 측은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데뷔 일정이 기존 3월 15일에서 4월 중으로 연기됐습니다"라며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 및 3월 15일 앨범
- YTN
- 2022-03-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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