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김영철, 동료 선물 세례에 감동 "그만 보내, 격리 곧 끝나가"
개그맨 김영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행히 다른 데는 덜 아프고 목만 아프지만 걱정해주신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빨리 회복 중입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또 김영철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이 보낸 음식 등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을 응원하는 다양한 물건들이 놓여있다
- 엑스포츠뉴스
- 2022-03-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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