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김숙-박나래 대신 양세형제 팀장→장동민, 'X차' 비유 ('홈즈') [종합]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구해줘! 홈즈’ 양세형제(양세형, 양세찬)가 대신 진행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박나래, 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자리를 비운 가운데 양세형제(양세형, 양세찬)이 각 팀의 팀장을 맡아 어색한 진행으로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입부의 멘트를 맡은 양세형은 "왜 양세형제가 여기 있는
- OSEN
- 2022-03-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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