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조이·예리, 코로나19 확진…레드벨벳, 콘서트 잠정 연기
“콘서트 연기, 새 앨범 일정은 차질 없다”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멤버들은 음성이다. 새 앨범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아이린, 조이, 예리가 최근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즉시 PCR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최종 확진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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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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