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코로나 확진…"많이 아프다"
[서울=뉴시스] 그리.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제공).2021.09.2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23·김동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양성으로 인해서 격리 중이다"라며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다들 몸 조심"이라고 글을 올렸다. 김구라, 그리 부자는
- 뉴시스
- 2022-03-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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