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코로나19 확진…'돼지의 왕' 행사 취소
배우 김성규/ 사진제공=티빙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성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드라마 '돼지의 왕' 측이 예정됐던 행사를 취소했다. 1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규는 지난 15일 '돼지의 왕' 제작발표회 행사 전 코로나19 자가진단을 시행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아 행사에 참여
- 뉴스1
- 2022-03-16 13:1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