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남편·큰딸 근황 전한 이지혜 “완전 멀쩡해진 후∼”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남편인 문재완 씨와 첫째 딸 태리 양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던 가운데 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아빠는 격리해제. 태리는 완전 멀쩡해진 후 격리 중. 엘리는 따로 분리. 이번주만 잘 넘기면 엘리는 오미크론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
- 세계일보
- 2022-03-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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