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출신 김연지 "코로나19 검사받으러 갔다 확진, 너무 억울해"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연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직접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그는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양성판정 환자 안내문 사진을 공유하면서 "아 진짜 억울해. 난 분명히 관리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검사를 받고 진행해야 하는 일 때문에 검사를 꼭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받고 오
- 엑스포츠뉴스
- 2022-03-17 13: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