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송해 코로나19 확진…3차 접종 돌파감염
송해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송해(95)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윤나래 라라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7일 뉴시스에 "최근 송해 선생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라며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다. 현재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알렸다. 송해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맡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2020년 3월부터
- 뉴시스
- 2022-03-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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