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코로나19 확진…아메바 측 "남편 개코는 이상 없어"
김수미 SN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래퍼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알렸다. 22일 김수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CR 검사 결과는 양성입니다"라고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말했다. 그는 "토, 일 열이 39.5까지 올라서 식겁했다가 지금은 인후통이 어마어마하
- 뉴스1
- 2022-03-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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