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5살 아들 키우지만 여전히 초보엄마…"코로나19 동반 확진, 많이 아파"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이자 '돌싱글즈' 출연진인 배수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배수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양성이 나와서 정신없이 래윤이(아들)만 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양성 결과가 담긴 자가진단 키트가 담겨있다. 배수진과 아들 모두 확진돼 안타
- 스포티비뉴스
- 2022-03-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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