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맞았는데…85세 김영옥 코로나 확진
김영옥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영옥(85)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김영옥은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백신 3차(부스터샷) 접종까지 마쳤지만 돌파감염됐다. JTBC 예능물 '뜨거운 씽어즈' 관계자는 "최근 녹화는 이달 초 진행해 뜨거운 씽어즈 팀과 접촉이 없었다"며 "김영옥 선생님이 회복 후 다음 촬영에 참여할
- 뉴시스
- 2022-03-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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