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85세' 김영옥, 코로나19 확진…생애 첫 주연영화 어쩌나
배우 김영옥./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영옥(85)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 측은 "김영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는 30일 예정했던 기자 간담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언론·배급 시사회는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말임씨를 부탁해'는 효자 코스프레하는 아들과 가족 코스프레하는 요양
- 텐아시아
- 2022-03-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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