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이장준, 코로나19 확진 "가벼운 감기 증상" [공식입장]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장준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하고 PCR 검사를 진행,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장준은 예정되어 있는 스케줄 참여가 어려우며 활동 재개 일정은 향후 다시 안내할 것"이라며 "
- 엑스포츠뉴스
- 2022-03-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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