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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유벤투스의 안드레아 캄비아소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벤투스는 최근 경질한 티아고 모타 감독의 위약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캄비아소의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약 945억 원)로 추정된다. 유벤투스는 재정 문제로 인해 캄비아소를 매물로 내놓을 것이다. 맨시티는 캄비아소를 향한 바이에른 뮌헨과 리버풀의 관심을 우려해 선수를 치는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적지 않은 돈을 투자했던 맨시티가 다시 한번 거액을 지출한다. 이번 목표는 레프트백 캄비아소다.
이미 맨시티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캄비아소를 강력히 원했다. 하지만 유벤투스가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는 바람에 영입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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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마르 마르무시,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등 젊고 재능 있는 자원을 대거 영입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약 1억 7,000만 파운드(약 3,180억 원)의 이적료를 투자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신입생 효과는 그저 그런 편이다. 결국 맨시티는 한 번 더 엄청난 돈을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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