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새 임대 멤버로 알려진 최다니엘이 시작부터 충격비 주얼로 등장을 예고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예고편에선 새로운 임대멤버로 배우 최다니엘의 출연을 알렸다.
이날 말도 안 되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한 최다니엘. 집에 있던 중 무방비 상태에서 멤버들이 습격(?)한 것이다. 급기야 집합한 다니엘에 모두 “너 광수같다 보통 헐랭이가(?) 아니다”며 빅재미를 예고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앞서 지난 25일 SBS는 ‘런닝맨’ 새 임대멤버로 최다니엘이 나선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새 임대 멤버로써의 첫 촬영을 마친 상황. 제작진은 임대 멤버 최다니엘을 환영하는 특별한 콘셉트의 레이스를 준비했고 멤버들은 최다니엘의 합류를 격하게 반기며 우당탕탕 예능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런닝맨’의 임대 멤버 제도는 예능 최초의 시도로 앞서 배우 강훈과 지예은이 거쳐 갔고 이 중 지예은은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맹활약중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새 임대 멤버로 발탁된 최다니엘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다니엘의 임대 멤버 합류 방송분은 다음달 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u08185@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