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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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위대한 가이드 2' 제작진이 김대호의 차원이 다른 텐션을 예고했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 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위대한 가이드 2' 첫 여행 메이트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이 출연을 확정, 최근 르완다로 여행을 다녀왔다. 두 번째 아르헨티나 편에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함께 한다.
이런 가운데 왜 여행 메이트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을 섭외했는지, 제작진이 생각하는 '위대한 가이드 2' 관전포인트는 무엇인지 '위대한 가이드 2' 제작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어 르완다 편의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과 아르헨티나 편의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 조합에 대해 "섭외를 진행할 때 가장 활약이 돋보였던 분들로 모두 제작진들의 원픽이었다. 독특한 캐릭터로 화제가 된 분들이라 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면 어떨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위대한 가이드 2'는 이전과 달리 가이드가 함께 출국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우탁우PD는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프로그램이 보여주고자 하는 '현지인의 추천 여행'이라는 기획의도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위대한 가이드'만이 가진 차별점과 함께 '자유여행이 주는 생경함'을 더해 현지에서 벌어질 수 있는 좌충우돌도 함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또 그동안 가이드가 옆에 있다는 이유로 여행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하기 어려웠던 순간들도 많았다. 이번엔 여행자가 느낄 수 있는 진솔한 생각을 과감히 표현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우탁우PD는 '위대한 가이드 2' 관전포인트에 대해 "'위대한 가이드'라는 제목만 믿고 출연하기로 한 여행자들이 대뜸 가이드 없는 상황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극 리얼리티와 이들이 어떻게 혼돈의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또 프리랜서가 된 후 심사숙고 끝에 첫 프로그램으로 합류 결정한 김대호의 그 전과는 차원이 다른 텐션의 낯선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위대한 가이드 2'가 '현지인의 추천 여행'이라는 기획 의도는 가져가면서 리얼리티의 재미를 더했다. 또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라는 매력만점 여행 메이트들까지 뭉쳤다. 시청자를 보석 같은 나라 르완다와 아르헨티나로 안내해 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 2'는 4월 8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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