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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토)

영화 '아리랑' 주연 황신정, 4월의 신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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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배우 김국현 장남과 백년가약

배우 황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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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배우 황신정이 오는 4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황신정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르베웨딩에서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지낸 배우 김국현의 장남으로 전해졌다.

축가는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이시안, MBN '오빠시대'의 정준교, 팝페라 가수 빅토리아가 부른다.

배우 황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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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정은 2003년 개봉한 영화 '아리랑'에서 주연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윤제균 감독의 영화 '낭만자객'을 비롯해 KBS 드라마 '왕과 비' '내일은 맑음' '내 남자의 비밀'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삼성카드, 써마지 등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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