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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라디오스타’가 낳은 프로파일러 출신 1호 예능인 권일용이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한 후 생긴 연기력 논란(?)에 대해 해명하면서, ‘신종 범죄’를 피하는 꿀팁을 전수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2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출연하는 ‘법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일용은 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물오른 예능감을 뽐낸 후 최근까지 ‘히든아이’, ‘용감한 형사들4’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아내가 방귀를 1분 넘게 뀐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 난감했냐는 질문에 오히려 아내가 방귀를 ‘개인기’로 연습하고 있다고 얘기해 현장을 웃음바다에 빠트린다.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뽐낸 두 사람은 ‘손바닥 밀치기’ 대결도 벌였다.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패배한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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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국내 프로파일러 1호인 권일용이 고도의 심리전으로 범인의 마음을 흔든 비결로 ‘양복’을 꼽아 호기심을 자극한다. 피해자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고 눈물을 쏟은 사연을 이야기해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유익한 ‘신종 범죄’ 피하는 꿀팁 전수는 오는 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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