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유미란 역' 일본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투병 중 사망…향년 61세 [엑's 재팬]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모리 란(한국명 유미란)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15일 일본 오리콘 뉴스 등 다수 매체는 야마자키 와카나가 지난 4월 18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소속사인 아오니 프로덕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소속 배우 야마자키 와카나 님은 오랜 기간 병환으로 치료를 받아
- 엑스포츠뉴스
- 2026-05-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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