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사랑 처방’ 진세연 “사극 이미지, 한때 고민 있었지만 지금은 감사하죠”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배우 진세연은 주인공 공주아를 맡으며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그는 “이번 작품으로 복귀하게 된 게 좋은 선택이었다”며 작품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본인 제공 2010년 데뷔 이후 ‘각시탈’(KBS2), ‘옥중화’(MBC) 등 굵직한 사극과 시대극을 거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던 배우 진세연이 이번엔
- 스포츠월드
- 2026-07-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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