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40대에도 흐트러짐 없는 이유…"나쁜 습관 만들지 않으려 노력, 건강 중요해" [TEN인터뷰]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 김지훈을 만났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배우 김지훈은 45세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었다. 40대에 접어들며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한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다지고, 연기적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집요한 자기관리의 바탕에는 '더 오래, 더 잘 연기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리하
- 텐아시아
- 2026-08-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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