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돼”…배우들이 먼저 위로 받은 뮤지컬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SS인터뷰]
아픈 줄도 모르고 버텼던 당신에게…무대 위에 찾아온 ‘아침’ 배우들이 털어놓은 진짜 속마음…“나 혼자 이겨낼 수 없어” 미쳐버린 세상에서 ‘살짝’ 미쳐도 되는 공연…오는 22일까지 공연 (왼쪽 위부터) 뮤지컬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주역 배우 최민우, 전민규, 조성태, 정성화, 유주연, 최태이, 성희연이 3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 스포츠서울
- 2026-11-0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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