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10년만에 불거진 은퇴설…"그만큼 역설적으로 말씀드린 것" 해명[인터뷰②]
넷플릭스 배우 류준열이 데뷔 10주년에 불거진 은퇴설에 입을 열었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계시록' 류준열(성민찬 역)과 인터뷰를 했다.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게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좇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류준열은 성민찬 역을 맡
- 텐아시아
- 2025-03-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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