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18초 자랑했다가…'마라톤 논란' 샤이니 민호, 사과 하루 만에→홍보대사 재검토한다
출처:최민호 샤이니 민호의 마라톤 논란이 대한체육회로 넘어갔다. 4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민호의 마라톤 논란과 관련해 접수된 민원에 담당자를 배정하고 사안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민호가 공개 사과한 지 하루 만이다. 민원은 크게 두 가지를 요구했다.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민호의 위촉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해달라는 것이다. 또 '2026
- MHN스포츠
- 2026-1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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