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호랑이였는데…" "내가 업어키웠지" 11년만에 다시 뭉쳤다! 김현수X허경민, '톰과 제리' 다정 케미의 부활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KT 허경민. 김영록 기자 "서른 넘고 나니 예전처럼 호통치는 일은 좀 줄어들었네요. 전엔 완전 호랑이였는데…" 16년 몸담은 두산 베어스를 떠나 KT 위즈로 온지 2년차, 예상치 못했던 선배와의 만남이 이뤄졌다. KT가 올겨울 김현수를 영입하면서, 김현수와 허경민은 지난 2015년 이후 11년만에 한솥밥을 먹게 됐다. KT 입단전 특별한 이
- 스포츠조선
- 2026-01-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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