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필서 꼭 야구하고 싶었는데" KIA 10R 기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믿음에 보답하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뷰]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성영탁이 불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성영탁은 지난 13일 기준 6경기 6⅓이닝 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었던 1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1⅔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 성영탁은 "시범경기 때는 좀 안 좋았지만, 지금은 컨디션이나 밸런스가
- 엑스포츠뉴스
- 2026-04-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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