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경기 1149분' 강철 체력 비결, 여자친구 부모님이었다니…최준 "경기 끝나면 장어·백숙 해 주신다" [현장인터뷰]
최준이 강행군 속에서도 '강철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데에는 여자친구 부모님의 물심양면 지원이 있었다. FC서울의 부주장 최준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올 시즌 출전 시간 1149분을 달성, 서울 선수들 중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2026 국제축구
- 엑스포츠뉴스
- 2026-05-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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