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하게 공부하고, 준비한 결과" K리그1 역대 최단 시간 '입장골의 비결'...최건주, 도약을 꿈꾸는 시즌 "'비산동 음바페' 해보겠다"[현장인터뷰]
기록은 노력의 산물이었다. FC안양이 준비했던 것들이 결과로 나온 득점이었다. 1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 경기는 일찍 균형이 무너졌다. 킥오프와 함께 터진 벼락 같은 득점, 단 10초가 걸렸다. 하프라인에서 곧장 김다솔에게 전달된 패스를 전방에서 김운이 헤더로 연결했다. 박스 중앙에서 공을 잡은 아일톤이 우측의 최건주에게 패
- 스포츠조선
- 2026-05-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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