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42 → 0.367' 환골탈태, 14G 연속 안타에 홈런까지 쾅쾅…확 달라진 비결 "작년과는 달라, 조급함 사라졌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KT 최원준. 김영록 기자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8회말 1사 2루 KT 최원준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17/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6회말 2사 1,2루 KT 최원준이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 스포츠조선
- 2026-05-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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