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잊었다. 핑계대지 않겠다" 염갈량 발상의 전환 → '좌절' 52억 FA 깨웠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LG 장현식. 김영록 기자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5회 2사 1,2루 LG 선발 장현식이 마운드를 불펜에 넘기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17/ "결과가 좋지 않아도 항상 더 자신있게, 공격적으로 던지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1년 내내 그렇게 던지다보니 조
- 스포츠조선
- 2026-06-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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