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2도움’ 점차 기량 발휘하는 서울 이랜드 까리우스 “득점과 도움 동시에 기록한 건 완벽한 마무리”[현장인터뷰]
서울 이랜드 까리우스가 24일 천안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공격수 까리우스(29)는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보인다. 까리우스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1골2도움으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승점 33을 확보한 서울 이랜드는 1경기를
- 스포츠서울
- 2026-07-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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