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울먹이며 사진 촬영→은퇴설 대두' 황인범 "11월 A매치? 감독님이 선택하실 문제…잘 내려놓는 것도 현명한 사람"(전문)
6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 한국이 2대0으로 승리했다. 황인범이 모레노 감독과 악수하고 있다. 용인=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0.6/ 6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 후반 오세훈이 추가골을 넣은 후 어시스트를 한 황인
- 스포츠조선
- 2026-10-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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