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명전’ 스완슨, 1R TKO로 22년 커리어 마무리… 제자 육성 집중
사진=UFC 제공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컵 스완슨(미국)이 은퇴 경기를 화려한 TKO로 장식했다. 스완슨은 지난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UFC 327: 프로하스카 vs 울버그’ 메인카드 제1경기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미국)를 펀치로 두 차례 녹다운시키며 경기를 끝냈다. 경기 시작부터 스완슨은 전성기 못지 않은 날렵한 움직
- 스포츠월드
- 2026-04-1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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