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초 만에 끝냈다' UFC 전 챔피언 로우지 1R 암바승…"이젠 아이낳을 것" 은퇴 시사
10년 만에 종합격투기 무대로 돌아온 론다 로우지가 경기를 끝내는 데엔 불과 17초가 걸렸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MMA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 상대로 1라운드 17초 만에 암바를 걸어 탭을 받았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과 함께 전광석화 같은 태클로 카라노를 그라운드에 눕혔다. 상위 포지션에서 파운딩
- 스포티비뉴스
- 2026-05-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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