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가다 뒤집었다! 박보현, 중국 강자 꺾고 ROAD TO UFC 4강행
시작은 불안했다. 첫 라운드 내내 끌려다녔다. 하지만 박보현은 흔들리지 않았다. 버텨냈고, 흐름을 바꿨고, 마지막에는 경기장을 자신의 분위기로 만들었다. UFC를 향한 도전도 계속 이어지게 됐다. 박보현(9승 3패)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2 여자 스트로급
- OSEN
- 2026-05-30 09:5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