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자존심 장 웨일리와 결국 만날까?'…UFC 4연승 던, 스트로급 1차 방어 성공→前 챔피언 복귀 가능성에 '빅매치' 주목
이슬람 마카체프의 UFC 최다 17연승과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또 한 명의 챔피언이 자신의 왕좌를 지켜냈다. 그리고 이제 시선은 '중국의 자존심' 장 웨일리와의 맞대결 가능성으로 향하고 있다.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의 이야기다. 던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엑스피니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30에서
- 인터풋볼
- 2026-08-18 16:5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