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5cm·몸무게 14kg' 차이도 소용없었다! '김동현 꺾었던 前 웰터급 잠정 챔피언' 코빙턴, 22세 밴텀급 신예에게 단 43초 만에 충격 패배
한국의 '스턴건' 김동현을 꺾었던 전 UFC 웰터급 잠정 챔피언. 그러나 자신의 장기였던 그래플링 대회에서 자신보다 키는 5cm, 몸무게는 14kg이나 적게 나가는 밴텀급 신예에게 패배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콜비 코빙턴(38·미국)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팔라펠리코네에서 열린 서브미션 온리 그래플링 대회인 하이프에서 라울 로사스 주니어(
- 인터풋볼
- 2026-11-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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