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싶다, 다음 시즌 어떡하나" 김연경 다음 양효진...80년대생 고참 공백이 숙제라니 [이슈스파이크]
김연경의 은퇴가 스포츠 대표 아이콘의 화려한 은퇴 느낌이라면, 양효진의 은퇴는 황금세대의 막을 완전히 닫는 듯하다. 현대건설의 19년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베테랑 미들블로커인 양효진은 지난 8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 경기 후 은퇴식을 가졌다. 하루아침에 내린 결정이 아니다. 몇
- MHN스포츠
- 2026-03-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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