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빙수가 최애 음식됐다"…SOOP 오드리아나 벌써 韓적응 끝 "뜨거운 응원 빨리 보고 싶다" [광주 현장]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한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 SOOP 수퍼스의 새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아포짓 스파이커)가 V-리그 무대 도전장을 던졌다. 18일 광주 SOOP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 참가한 피츠모리스는 "V리그가 수준 높은 리그라는 이야기를 익히 들었다. 특
- 스포츠조선
- 2026-08-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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