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12일 만에 터졌다! 최원태 울린 시즌 13호 투런포 [오!쎈 대구]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김태형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회초 2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5.17 / foto0307@osen.co.kr KIA 타이거즈의 ‘슈퍼 스타’ 김도영이 12일
- OSEN
- 2026-05-17 14:47
- 기사 전체 보기
